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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2014.2차 일본장례문화견학

14년도일본장례박람회개최소식

                                         

                                                  장례서비스 모델의 재설계
                                  웰다잉시대의 가치창조형 엔딩서비스



소비자의 요구는 해마다 다양화 · 복잡화되고 있습니다. 장례사업자 는 획일적인 서비스 제공으로도 통용되던 기존의 비즈니스 모델에서 탈피하여 그러한 요구를 정확히 파악하기 위한 전략과 구체화하기위한 실천 방법 , 그리고 소비자도 알지 못하는 새로운 가치를 창조해 나가기위한 부단한 노력이 필요해지고 있습니다.
「Funeral Business Fair 2014」 에서는 "장례 비즈니스 모델의 재설계, 웰다잉시대의 가치 창조형 엔딩 서비스 " 를 메인 테마로 하여 장례사업자들의 업무를 지원하는 최신 서비스 신상품 · 신시스템 등 설비 기기 전시회와 전시기업들의 프리젠테이션, 그리고 업계를 선도하는 경영자나 컨설턴트에 의한 심포지엄을 통해 소비자로부터 선택을 받아 나가기 위한 최신 정보를 제공해 드립니다.


명칭 : 『 Funeral Business Fair 2014 』
기간 : 2014년 6월 24일(화) - 25일(수)  09:30 ~ 17:00
장소 : 파시피코 요코하마 전시홀 C.D (요코하마시 미나토미라이)
동시개최 : Funeral Business 심포지움/ 전시기업 프레젠테이션


더 자세한 정보를 원하시는 분은 본사로 연락 바랍니다.   02-6414-3651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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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만강칼럼]한국인의 ‘조선족 재인식’ 기류
일부 한국 언론의 구태의연한 조선족 비하 추태로 쌓인 불감증 때문인지는 몰라도 가끔 SNS에 뜨는 한국인의 연변(조선족) 덕담 동영상을 시큰둥하게 대해왔던 필자였다. 연변의 어느 으슥한 골목가게에서 양꼬치, 순두부, 온면 맛에 완전히 넋을 빼앗긴 한국 ‘미식가’ 백종원씨의 동영상을 봤던 적이 있다. “감동이다, 감동! 어― 좋아라”를 연발하며 연변음식에 몰입하는 백씨의 동영상에 조선족 네티즌들은 의외로 민망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대표적인 멋진 음식점을 놔두고 하필 초라한 골목가게를 고른 프로그람 PD의 저의를 꼬집은 것이다. 물론 프로그람 취지에 대한 해명이 뒤따랐지만 ‘초라한 골목가게’가 일부 한국 언론의 빈축거리로 될 수 있다는 우려에서 비롯된 불편한 심기는 쉽게 가라앉지 않았다. 네티즌들의 민감한 반응에 필자 또한 공감되는 바가 없지 않다. 조선족사회가 이성화돼가고 있다는 생각을 가지게 하는 대목이었다. 그런데 일전에 SNS에서 만난 ‘연변덕담타령’은 필자를 사로잡았다. 덕담내용이 날카로와서였는지 아니면 덕담을 펼치는 한국 젊은이의 느긋한 자세 때문인지는 몰라도 아무튼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왔다. “순수함이 몸에 배여있는 조선족에 비기면 한국인은 싸가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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