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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CEO 칼럼

「일본장례코디네이터협회」로부터의 초대

           《《一般社團法人日本葬祭コーディネーター協會    http://jfca.biz》》 

 


한국의 장례 관계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  .
한국의 장례식은 일년 중 몇 월이 특히 바빠집니까 ?  .
또한 실적이 저조한 달에는 어떠한 전략을 세우고 활동하고 계십니까 ? .


제가 여기서 제안하고 싶은 것을 쓰고 싶습니다.
바쁜 기간에 강사에 의뢰해 강의를 받기가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시간에 여유가 있는 기간에 강사를 초빙하여 기초부터 철저하게 검토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바쁜 시기에도 정기적으로 연수를 실시하는 회사는 많이 존재합니다. 그런 회사는 필연적으로 큰 매출을 늘리고 있습니다.


회사 최고경영자의 판단이 그 회사의 방향성의 열쇠를 쥐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는 일본뿐만 아니라 언어의 장벽을 넘어 접대하는 방법을 전하고 싶습니다. 이렇게 한국의 여러분에게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당 협회의 사회 기술과 접대 기술을 체험해 보십시오. 새로운 발견과 깨달음이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반드시 도움이 된다고 믿고 있습니다.


궁금한 사항은 homepage를 통해 문의해 주십시오.
이제 한번 비가 올때마다 점점 추워지겠지요. 한국의 추위는 일본보다 심합니다.
여러분, 건강하게 활동해 주십시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일반사단법인 일본장례코디네이터협회

대표이사 아베 유미코 드림



                위 사진은「日本の月刊フューネラルビジネス(Funeral Business)誌에 取材・掲載된 것임」




초대의 글 原文


韓国の葬儀関係の皆さま、こんにちは。
韓国の葬儀は、一年の中で何月が特に忙しくなるのでしょうか。
また、落ち着いている月には、どの様な戦略を立ててご活躍されているのでしょうか。

私がここで提案したいことを書きたいと思います。
忙しい時期は、講師に依頼して講義を受けることは難しいと思います。時間に余裕のある時期に徹底して、講師を呼び基礎から見直すことをお勧めいたします。

勿論、忙しい時期でも定期的に研修を行っている会社は多く存在します。そのような会社は、必然に大きく売り上げを伸ばしています。

会社のトップの判断が、その会社の方向性の鍵を握っていると思います。
私は日本のみならず、言葉の壁を越えた接遇を伝えていきたいと思い、こうして韓国の皆さまの元にも届けています。

当協会の、司会技術や接遇技術を体験してみてください。新たな発見と気付きがあるでしょう。そして、必ずや役立つと信じております。

お問い合わせは、homepageまで。

これから、一雨ごとに冷え込んでくることでしょう。韓国の寒さは日本より厳しいです。
皆さま、健康でご活躍ください。

この度も、読んでくださり、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一般社団法人 日本葬祭コーディネーター協会
代表理事 安部 由美子


http://jfca.b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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