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19 (일)

  • 흐림동두천 28.1℃
  • 구름많음강릉 25.4℃
  • 구름많음서울 27.3℃
  • 구름조금대전 28.0℃
  • 구름조금대구 25.2℃
  • 맑음울산 26.3℃
  • 구름많음광주 26.9℃
  • 맑음부산 28.4℃
  • 구름조금고창 28.5℃
  • 구름많음제주 28.2℃
  • 흐림강화 26.1℃
  • 구름조금보은 26.7℃
  • 맑음금산 26.5℃
  • 구름많음강진군 27.3℃
  • 구름많음경주시 25.6℃
  • 맑음거제 27.1℃
기상청 제공

공지/칼럼

전체기사 보기

일본장례문화견학 공지(제4신)

견학단을 안내하고 전문지식을 브리핑해 줄 전문가 소개

우리 견학단들에게 일본 사업체들을 알선, 소개할 뿐만 아니라 직접 우리와 동행하며 일본의 장례문화와 견학 시설에 대해 소상히 브리핑 해주실 분은 '기타가와 마사오(北川雄夫)' 소장입니다 그는 일본 북쪽지방 아키다 출신으로 일찍이 저널리스트로서 월남전을 종군 취재했으며 추모문화(메모리얼) 전문 저널리스트로 전향하여 이후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독일, 스위스의 장사시설을 집중 취재하며 사진작가로서의 소양도 동시에 계발했습니다. 또 중국장례협회의 초청으로 신장 위구르, 상하이, 난징 등에서 강연을 하기도 했습니다.이후 장례관련 잡지의 편집장으로 10년간 종사하며 전문가로서의 안목을 더욱 성장시켰습니다.저서로는 장미 꽃피는 공원“ “세계의 묘비석” 등이 있습니다.장사시설 통계 전문지 “(주)엑세스”, 장례컨텐츠 전문 상장기업 “가마쿠라신서”를 거쳐 현재는 “메모리얼 저널리스트”로 왕성한 활동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본지의 견학 행사 실시 경험을 통해 현지에서 직접 활동하는 전문가야 말로 우리들에게 가장 유익한 정보를 제공해 줄 것으로 믿고 있습니다. 금번 견학 스케줄에도 우리가 견학할 대상은 기다가와 소장이 그 대표자들을 잘 알고 비즈니스 협력을 지속하고 있는





배너

포토


'모럴해저드' 보험사의 '보험사기'도 처벌하라 -조연행 금융소비자연맹 회장
금융감독원이 최근 '보험사기 근절방안 정책 토론회'를 열어 관심을 모았다. 최근 보험사기 규모가 연간 4조5000억 원에 달할 정도로 심각하다는 인식에 따른 것이다. 보험사기가 늘어나면서 보험료도 올라 결국 일반 소비자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는 판단도 작용했다. 보험사기로 지급되지 않아야 할 보험금이 연간 4조5000억 원에 달한다. 여기에는 병원이 허위로 청구해 연간 2920억~5010억 원이 보험금으로 새어 나간다는 얘기도 나온다. 보험사는 계약자 자산을 지켜야 할 의무가 있다. 그런데 보험사가 보험금을 제대로 지키지 못한다면 사실상 ‘업무 태만’이다. 우리나라 최초의 보험사기는 1923년 보험외판원이 계약자와 짜고 허위로 사망신고해 5000원을 받았다가 발각된 사건이다. 보험사기는 일반적으로 ‘보험회사를 기망해 보험회사로부터 보험계약상 지급받을 수 없는 보험금을 취득하는 행위’다. 이는 형법상 사기죄로 처벌받는 범죄행위다. 그런데 이제는 시대가 바뀌어 보험회사가 보험소비자를 기망해 보험계약상 지급해야 할 보험금을 지급하지 않는 행위도 보험사기나 마찬가지다.'보험사기'는 보험사고를 고의로 일으키거나 발생하지 않은 보험사고를 발생한 것처럼 조작하거나 이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