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23 (화)

  • 맑음동두천 16.5℃
  • 흐림강릉 14.0℃
  • 박무서울 15.1℃
  • 구름조금대전 19.1℃
  • 구름많음대구 20.6℃
  • 구름많음울산 22.0℃
  • 박무광주 17.3℃
  • 구름조금부산 22.1℃
  • 맑음고창 19.2℃
  • 맑음제주 21.3℃
  • 맑음강화 16.0℃
  • 구름많음보은 17.1℃
  • 맑음금산 19.5℃
  • 구름많음강진군 21.0℃
  • 구름많음경주시 20.7℃
  • 구름많음거제 22.6℃
기상청 제공

행사 이벤트

전체기사 보기

[평창]한국의 즐거움을 만끽하는 각국 VIP들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방한한 세계 각국 정상들이 평창과 강릉에서 성화봉송 주자 참여부터 한복 및 한식체험 등 다양한 여가활동을 하고 있다.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지난 8일 휴전벽 행사 참여를 시작으로 선수촌에서 한복을 직접 입어보는 체험을 했으며 에스토니아 케르스티 칼유라이드 대통령은 9일 평창에서 자국 선수들과 함께 크로스컨트리를 즐기고 한복 체험을 했다. 2017년 핀란드 크로스컨트리 스키대회 50km 종목에 참가, 4시간 7분 완주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칼유라이드 대통령은 평창의 경기장 트랙이 훌륭하다고 평했다. 리투아니아의 달리아 그리바우스카이테 대통령은 개회식에 앞서 월정사를 방문해 한국 불교문화에 깊은 관심을 표했다. 달리아 대통령은 정념 스님과 함께 8각 9층 석탑과 적광전을 살펴본 후 "한국의 사찰이 이렇게 아름다운지 몰랐다"고 소감을 전했다 라트비아의 라이몬즈 베요니스 대통령 부부는 9일 강릉 오죽헌을 찾아 전통 한과와 차를 마시며 신사임당과 율곡 이이의 이야기를 관심 있게 들었다. 베요니스 부부 내외는 10일 월정사를 방문해 해금산조·시나위·바라지축원 등으로 꾸며진 전통공연를 감상하고 비빔밥과 송이전골 등을 즐겼





배너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