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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온라인트렌드, 모바일 유언(유훈)작성 인기

<일본은지금> 유언의 의미 변화, 간편한 사용성, 젊은층 참여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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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으로 라이프엔딩 관련사업을 전개하는 주식회사 유니퀘스트(대표이사:시게노 신페이씨)는, 동사가 운영하는 유언작성 서비스  "타임 캡슐"의 이용자수가, 5월 25일 시점에서 누계 10,000명을 돌파했는데 이는 3월 25일에 출시된지 불과 2개월만의 성과다.

 

L유언작성 서비스 "타임캡슐"이란 디지털이기 때문에 가능했던 간단하고 새로운 유언작성 서비스
법적인 문제가 아닌 전하고 싶은 부탁이나 남기고 싶은 유훈 등, 필요한 상대에게 필요한 타이밍에 전할 수 있는 것. 유언을 자동 작성할 수 있는 WEB서비스로서는 일본최초가 될 것 같다.


유언의 의미가 변한 신선함과 디지털의 편리성·간편성이 예상외 호응을얻었고 사람들의 니즈에 잘 맞았다는 사실. 종래의 유언은 그 번잡함과 작성자의 심리적 장벽이 높다는문제점이 있었지만
"타임캡슐"은 그 필요성을 적절히 파악하여 LINE이란 온라인 편의성으로 어려움을 극복해냈다.

 

또 일반적인 유언작성 연령보다 젊은 세대인 40, 50대도 이용되고 있어 연령 폭과 진입 폭을 넓힐 수 있었다고 판단하고 있다. 동 타임캡슐은 법적 효력이 없어 최후의 의사를 정리한 것이라는 넓은 의미의 유언을 남기는 서비스인데 법 개정에 맞춰 법적으로 유효한 유언서 작성을 돕는 기능을 올여름 출시할 예정이라는 것. 

 

2020년 7월부터 자필증서 유언을 공기관인 법무국에 맡길 수 있게 된다. 지금까지 유언서는 자택이나 변호사 사무소 등에 보관되어 왔지만, 공기관 보관제도를 이용함으로써 관리비용을 줄일 수 있고, 분실이나 조작의 염려가 없어지기 때문에 자필증서 유언이 지금까지 이상으로 일반화될 것으로 생각된다.


누구든지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안심할 수있는 또  하나의 웰다잉 '타임캡슐'은 앞으로도 계속적인 서비스 개선 확충에 힘쓸 예정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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